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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체육회 유인탁 사무처장 퇴임식
작성일
2021-09-01
조회
2








전라북도체육회 유인탁 사무처장 퇴임식
일시 : 2021.08.27(금)
장소 : 전라북도체육회관
내용 : 전라북도체육회 유인탁 사무처장이 국가대표 진천선수촌장으로 임명 됐다.
유인탁 사무처장은 1984년 미국 LA올림픽 레슬링 자유형(-68KG급)금메달리스트이며
국가대표 레슬링 감독, 익산시체육회 사무국장, 전라북도체육회 사무처장 등을 역임한
체육 행정 경험이 풍부한 인물이다.
진천선수촌장으로서 9월 1일부터 2년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수들의 기량을 향상시켜
2022동계올림픽(베이징),2022항저우 아시안게임 등을 준비하게 된다.
또한 전북체육이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중앙과 가교 역할을 하는 등 전북을 잊지 않겠다며
한국체육이 전 세계에 우뚝 설 수 있도록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